“대통령님, 46년간 납북된 아버지 이름은 ‘황원’입니다”

2015년 6월 18일: 황인철 KAL기납치피해자가족회 대표 “납북자 신변인도 외면하는 통일부” 규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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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대통령님! ‘가고파’ 노래를 부르며 가족을 그리워하며 애처롭게 울부짖는 나의 아버지가 정부의 노력으로 적법하게 집으로 돌아오시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?

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애처롭게 울부짖는 아버지의 ‘가고파’ 노래 가락이 내 귓가에 맴돕니다.

이제는 달을 보며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아버지와 혈육의 정을 느끼며 사람답게 살고 싶습니다. 대통령님께 눈물로 호소합니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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