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7월 31일 “North Korean Human Rights: Diplomacy, Documentation, and Advocacy”

이틀 전인 7월 31일, 생업에 전념하시느라 참가가 불가능했던 황인철 선생님의 부탁으로 미국의 비영리단체 북한인권위원회가 주관한 연례 인권세미나에 참가하고 왔습니다. Q&A 세션에서 저희는 북한이 자행한 외국인 납치 및 강제실종 범죄의 “살아있는 증인”이신 황 선생님을 조력하고 있으며, 2019년에 있을 북한의 제3차 국가별 정례인권검토(UPR) 때 어떻게 하면 북한 대표단을 보다 효과적으로 압박할 수 있을지 물어보았습니다.

제2차 UPR(2014년)에서 북한 대표단은 한국인 납북자는 단 한 명도 존재하지 않는다는 기존의 거짓 답변을 되풀이한 바 있습니다.

영어 포스팅 (In English):  http://bringmyfatherhome.org/blog/2018/08/02/july-31-2018-seminar/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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